큐라클, 1.6조 '빅딜' 이어 후속 사업화 박차…다음 파이프라인은? 작성일 2026-06-23 | 큐라클관리자 목록 본문 https://www.mt.co.kr/thebio/2026/06/23/2026062315082047385 첨부파일 이전글큐라클, 에임블과 AI 신약개발 맞손...혈관질환 신약 발굴 속도 높인다 26.06.24 다음글빅파마 눈독 들이는 '50조' 망막질환 시장...차세대 약물 경쟁 '본격화' 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