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큐라클-고려대 약학대학 및 약과학연구소와의 '혁신 신약개발 학술교류 MOU'

작성자
CURACLE
작성일
2021-01-05 12:39
조회
102
[히트뉴스]큐라클 "고려대와 손잡고 전임상 역량 강화"

[메디파나]큐라클-고려대 약대 및 약과학연구소, 혁신 신약 개발 MOU

[약업신문]큐라클, 고려대 약학대학.약과학연구소와  MOU 체결

[메디컬투데이]큐라클, 고대 약대.약과학연구소와 혁신 신약개발 학술 교류 MOU

 
큐라클이 고려대와 함께 신약개발을 위한 전임상 전략 강화에 나섰다.

큐라클(대표이사 김명화, 박광락)은 고려대 약학대학(이기호 학장), 약과학연구소(변영주 소장)와 '혁신 신약개발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연구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신약개발 및 관련 학문분야에서 공동 연구 및 학술교류를 위한 상호협력 ▲신약개발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위해 상호 협력 ▲망막질환, 심혈관계 질환, 대사성 질환, 호흡기 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개발 등과 이 질환과 관련된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센터 설립 등 긴밀한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기관장 서명 후 우편 교환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큐라클-고려대 약학대학 및 약과학연구소 간 상호협력을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후보물질 평가시스템(Target to Candidate)에서 약동력학 연구, 대사체 연구, 혈장 내 안정성 평가 및 약물상호작용 연구 등 신약개발 전임상 단계의 여러 변수들을 초기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효율적인 후보물질 도출을 통해 전임상 평가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과 관련, 약학대학 이기호 학장과 약과학연구소 변영주 소장은 "고려대 약학대학과 약과학연구소는 분자표적 발굴 및 검증, 선도물질 도출 및 최적화, 약물성 평가 등 신약발굴 연구를 전주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이 큐라클의 글로벌 혁신신약 후보물질 도출과 우수 연구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명화 큐라클 대표는 "큐라클은 SOLVADYS 플랫폼이라는 혈관기능장애 차단기술로 후보물질을 발굴해 미충족수요가 높은 8대 혈관‧대사성 난치성 질환에서 탁월한 치료효능을 입증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초고속 전임상 개발과 환자맞춤‧시장중심의 임상개발을 통해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갖는 글로벌 혁신신약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큐라클은 지난해 12월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 기술성평가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