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큐라클, 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작성자
CURACLE
작성일
2020-12-17 12:14
조회
188
[약업신문]큐라클, 세브란스병원과 R&D 및 학술 협력 MOU 체결

[메디파나뉴스]큐라클, 세브란스와 신약 개발 및 학술활동 협력 강화 MOU

[메디컬투데이]큐라클, 세브란스병원과 신약 연구개발ㆍ학술활동 협력 강화 MOU 체결

[히트뉴스]큐라클, 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중개연구' 이어간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병원장 하종원)과 주식회사 큐라클(대표이사 김명화, 박광락)은 신약 연구개발(R&D) 및 학술활동 협력 강화를 위하여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15일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망막질환, 심혈관계 질환, 대사성 질환, 호흡기 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개발 등에 필요한 전반적 연구 수행 ▲망막질환, 심혈관계 질환, 대사성 질환, 호흡기 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개발 등과 이 질환과 관련된 진단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센터 설립 ▲국내외 기술 자료 및 정보 교환을 위한 학술회의, 세미나 등 개최 ▲연구시설과 장비 공동 활용 ▲연구협력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 개최 ▲논문게재, 학술발표 등의 공동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큐라클은 보유한 SOLVADY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에 대해 국가지정 연구중심병원이자 높은 연구개발 역량과 의료기술 인프라를 보유한 세브란스병원과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세브란스병원 하종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브란스병원과 큐라클이 혁신적인 중개연구와 의료현장 기반의 창의적 연구를 수행하고, 나아가 혁신적인 신약개발을 통한 상호발전과 국민 보건의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큐라클 김명화 대표는 “국내 최고의 임상 및 연구 역량을 지닌 세브란스병원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기초·중개·임상연구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혁신적인 타겟과 치료 컨셉 및 시장 경쟁력을 갖는 글로벌 신약개발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큐라클은 최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기술혁신능력, 기술사업화능력, 기술혁신경영능력, 기술혁신성과) 및 기술보증기금의 전문가 현장 평가, 개별기술수준 평가 등을 거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이노비즈)' 인증을 받았다.